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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7 King for a day - 기사
  2. 2015.08.27 Constellation Confrontation - 음유시인

King for a day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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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즈3 미디블 _ 플레이 일지 ]






-Knight-







King for a day

(오늘 하루는 내가 왕)













*


PC 최적화

소통은 네이버로

























농민봉기 퀘스트를 하고 싶었는데 영웅(활성심)부족인지

왕국 레벨 문제인지 음유시인으로만 진행되서 포기....ㅠㅠ















이번 메인퀘는 하루동안 왕 되기!!


잠시 출타중인 여왕님을 대신해서 왕국을 다스리는거에요














모든 직업군 참가 가능이라 기사를 만들어봤어요


중세시대엔 역시 기사!! 꽃피는 로맨스!!!

























오오오오오 아주 핸섬하군녀!!


미디블에서 이정도면 아주 양호한겁니다












주군에게 헌신적인 기사!!! 하지만 피에 굶주려있지!!!!!!











아는 기사가 돈키호테뿐이라....로..롤랑의 노래도 안다구여!!

















기사의 거주지는 성 왼쪽에 만들어지는데


외관이 비슷해서 언뜻보면 성이 일부같아요.
















훈련과 군사전략을 짜는 2층과

개인 공간으로 이루어진 1층
















인게임도 이정도면 뭐.....















이제 캐롤라인 여왕님께 왕위를 물려받으러 갑시다




















































하루동안이지만 왕이 되었으니 왕좌에도 앉아봅니다


후후














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당황스럽네여ㅋㅋ











본인도 굉장히 만족














마을 광장에서 소란이 일어나서 가는중



중세시대엔 마차와 말이 필요해여!!! 

여왕님께는 마차를!! 기사에겐 백마를!!!!















광장에 도착하면 고약한 악취와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구역질....나는....주민에게 물어봅시다


너 칭호가 왜그랰ㅋㅋㅋㅋㅋㅋ????















이거 내 살냄새야!!












가 아니고 항구에 있는 배에 고약한 치즈가 있다나봐요


어찌나 지독한지 바람을 타고 온 왕국에.....ㅠ









치즈는 일단 제쳐두고 일일 왕이라도 기사 본업은 해야되요ㅠ


그 와중에 하나가 세금내기(100시몰).........














광장 온김에 마을 전서구에 납부하구요














길가다 만난 악성루머 선포자!!


왕국의 평화를 위해서는 이 녀석도 해결해야해요











캡쳐본 어디갔징.... 암튼 물어보니 넌 내 군주가 아니라고 떽떽거리는데













무력!!!!복종하라!!!!!오늘은 내가 왕이야!!!!!!!

























흔쾌히 받아들이는 루머 주동자















기본으로 주어지는 갑옷ㅋㅋㅋ 머리에 골무같ㅇ...
















































아 죄송....^^ 좀 지나갈게여!
















거 좀 지나갑시다












비켜요 비켜














넵  마을 모든 길이 이어지는 곳이었습니당



왼쪽은 성, 오른쪽은 광장과 아랫마을(시내), 위로 가면 항구가 나오져













어쨌든 첫 승리를 거둔 돈키호테경!!


상대는 땅에 묻어버립니다..무섭..









크큭...모.든.것.을.파.괴.한.다!




헌신적이고 기사도를 아는 그의 유일한 단점은 중2병이져

피에 굶주렸거든옄ㅋㅋㅋ










이걸로 루머건은 해결!!
















치즈건을 해결하러 항구로 나온 돈키호테. 


호테라고 부를게영 왠지 친숙함!


























치즈 냄새가 너무 고약해여ㅠㅠㅠ


자꾸 빈손으로 나오길래 내일 다시 오는걸로...










아직 본업도 하나 남았으니까요














이분이 호테찡에게 도전장을 내민 심


뭔가 강력해보이는 인상!!








































초반부터 좀 밀리는가 싶더라니










아무래도 호테찡보다 레벨이 높은 기사인것 같아요

























끄앙.....ㅠㅠ 


넘어지고












부상도 입고












결국엔 무릎을 꿇은 호테찡












흑누나의 강력함!!!












끄앙...누나 호테가 잘못했어여ㅠㅠ
















   





쓰디쓴 패배감에 부들거리며 귀가하는 호테









































재우고 화장실 다녀왔더니 레벨업을 했더라구요


뭘 했길래 기사 경험치를 쌓았나 했더니















ㅋㅋㅋㅋ 어제 진게 마음에 걸렸나봅니다ㅋㅋㅋ 성장하는 호테찡!!














무려 Lv.2 라구요!!









 





오늘의 본업은 국경 숲 정찰과, 괴물 먹이주기


그 와중에 소지금 짠내...ㅠㅠ 사냥이라도 해야겠네요


















멋지다 호테!! 장하다 호테!!!!












두번째 본업을 위해 처형장으로 













고기냄새를 맡고 튀어나온 괴물























거하게 트름한번 하고 쏙 들어감


겁먹은 호테 귀엽ㅋㅋㅋ


















다시 잠잠해진 구덩이












어제 못한 치즈를 가지러 다시 왔어요









세번째 시도만에 꺼냄ㅠㅠ












그...그래도 될까??


괴수가 먹고 화내면 어쩌려고...











호테는 이미 괴수에게 치즈를 먹이기로 작정했나봅니다


















집에 가기전에 아랫마을에 내려가 사냥감도 팔고 쇼핑도 했어요.



















귀신같이 돈냄새를 맡고 온 강도ㅠㅠ 이게 다 치안이 낮아서 그런겁니다!!!





그래서 제가 치안 점수는 낮게 관리하죠 ^ㅁ^






















하지만 호테찡은 전투직업군인 기사라구요!!









렙업으로 얻은 '안정적인 약동'을 시험해볼 기회네요

























배고프고 지쳐서 힘을 못쓰는 호테ㅠㅠ










긴박한 승부!! 한쪽이라도 먼저 맞으면 죽는겁니다






























후후...위험했어... 하마터면 그게 깨어날뻔했다구?




















됐고 배고프답니다  


이러다 호테도 아사하게 생김ㅠㅠ






































오늘은 현관?거실?에 나와서 먹네요





















다행이 아랫마을에서 상처치료약을 사왔었죠































햐....살것 같다!



















하루라도 돈이 많아봤으면 좋겠다ㅠ




























 






오늘의 본업은 연습과 납세...부들부들.....


납세 퀘 이거 랜덤이 아니라 이틀에 한번인가...??



















응? 너 옷이 왜구랩...?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디블 잠옷은 다 하나로 통일 아니었냨ㅋㅋㅋㅋ


너만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골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유저가 정지누르고 과늠하니까 얼를 갈아입은 호테














눈까지 까뒤집고 칼을 가는걸 보니 어제 사준 대검이 퍽이나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오늘은...누구의 피를.....크크큭..












납세도 짜증나는데 괴물을 위한 고기엔 새고기가 3개나 필요하네요


호테도 씨죽과 시레기죽만 먹이는데...!!!










50원어치 사옴ㅠ











ㅂㄷㅂㄷ














니가 그 가난한 사람이란다














집에 돌아오니 왠 남자가 칼을 들고 있네요


뒷모습이 왠지 핸썸한걸!












하는짓을 보니 호테 친구인가....?












방문판매상이었네요














아닌가....식솔인가?


너무 자연스럽게 2층에 올라가 수련 하잖아














됐고 호테는 빨리 메인퀘를 끝내야해요


퀘 이름이 하룻동안 왕되기 인데 진행속도가 느려서 오늘로 3일째입니다ㅠ














크으....치즈냄새 고약해!!













괴물에게 주기위해 다시 처형장으로














처형장이 말만 처형장이지 처형은 안하더라구요


하루종일 묶어두었다가 밤되면 풀어줌












?????













????
















처형자가 스스로 처형하는 사람이란 뜻인가보죠?


























?!?!?!?!?!



















이...이거슨 신세계......














호테찡은 목숨을 내건 그의 은밀한 취향에 컬쳐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다구여!!! 취좆하지마세여!!!!















끝날 줄 모르는 우후 이펙트와 쭈압쭈압 효과음




그 처형자분 순식간에 튀어나와서 달려가던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스샷도 못찍음ㅋㅋㅋㅋ















































그.... 제가 훔쳐보려고 한게 아니라여... 연기때문에 아무것도 못봤어요!!














어쨌든 고약한 치즈건도 해결했네요













마지막은 본업!!!















가만히 서있는 허수아비 찌르는데도 조준을 못함.....ㅎㅎ















왕이 되었는데 정작 성에서 살지 않았다는걸 깨달은 호테!!











왓더.....그동안 빈성에서 파티가 열렸나봅니다


































몇몇 마을 사람들이 빈 성에서 파티를 열었다네요


그리고 전서구로 여왕님의 조만간 귀국한다는 소식도.....












난 길바닥에서 고생만 했는데 파티를 했다고????


그것도 내 성에서??? 










파티같은 소리하고있네!!!!!

















여왕님이 없는 동안 우리끼리 재미 좀 보자구여!!!


당신도 같이 파티를 즐겨여!!! ㅎㅎㅎ














는 무슨!! 그럼 왜 나 처음부터 안불렀어!! 엉???


파티는 끝이야!! 끝!!!!!!!












내 성에서 당장 나가!!!!!!!!













파티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정말 나가버리더라는....











눈총이 따갑네여ㅋㅋㅋ 










흥! 그럼 뭐! 내가 왕인데? 내가 곧 법이다!!
















굽힐땐 굽힐 줄 아는 남자! 돈키호테!!

귀국선물은 준비해두어야 나중에 편하다구요
















이로써 나흘째...의 왕 되기 미션...ㅋㅋ


아니야... 이 퀘는 할게 많아서 하루만에 못끝낸다구여!!

















귀국선물을 사긴해야겠는데.... 


어디서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다!!














일단 상인의 가게에 와봄




아랫마을 시장은 래빗홀이고, 여긴 영웅 심중 하나인 상인직업군의 거주지에요


삼즈에 영약상점? 대충 그런느낌.... 매일 물건이 바뀝니당














옆선이 초청순!한 상인언니를 이렇게 공개하네요
























앞뜰에서 닭도 키우시는데 막 움직임














조만간 상인퀘가 나오면 만나여 언니!
























호테도 가판대를 둘러보며 귀국선물을 고릅니다














뭘 살지 몰라서 제일 싼 소금을 사봄



















근데도 해결이 안되더라구여ㅜㅜㅜ












다시 아랫마을 가보니 이런게 있었던...!!


그냥 제가 못찾았던거네옄ㅋㅋㅋ 스크롤 내리다보면 중간쯤 있음















이런건 거절하면 천벌받을듯..!!













성에 와보니 여왕님이 돌아오셨네요


호사는 못누리고 길바닥에서 고생만 했던 왕노릇....ㅠ















일단 선물로 로비를 하고















내가 얼마나 대리인노릇을 잘했는지 보고합니다











잘했어요 호테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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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ellation Confrontation - 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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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d -




Constellation Confrontation

(별자리 대결)



















두달전에 플레이 해둔거라 퀘스트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납니다...ㅎㅎ

그리 어렵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서... 알림 따라서 가다보면 금방 깨실꺼에여...



암튼 이번퀘는 음유시인 아몬으로~

저번에 연인관계가 된 의사언니랑 식도 올릴꺼임!!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자고있는 아몬쨔응


이번 일지부터 보정방법을 바꿨어요

오래된 동화책 삽화같은 느낌을 주고싶었는데 나쁘지 않은듯!








음유시인은 술집에 살기 때문에 공짜술이 무한리필!!







메인퀘스트 지령은 4시까지 기다리기.

일일퀘나 돈벌이를 하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아무도 관심없는것 같지만 직접 쓴 시도 발표하고









기본으로 주어지는 초보자용 류트

통기타...보단 우쿠렐레 같은 느낌이에여






중세시대부터 내려온 뼈대깊은 가문 모티머











영상을 찍었는데 티스토리엔 또 안올라감ㅎㅎ

네이버에 올렸으니 보고오세요


공연 보기




















시장에 가서 그동안 쓴 시랑 각본도 팔고







매매물 중에 바이올린이 있길래 겟챠!







일용할 양식도 좀 사다놓구요











깨알같은 본업(일일퀘) 수행

게을리하면 집중도가 떨어지니까 열심히 해야져










외과의의 키스라니...약혼녀를 위한 곡인가?




공연보

















연주를 하니 카멜라가 생각나서 찾아가는중
















낚시대회편에서 약혼을 했던 카멜라

의사직업군에 있는 심이죠























자코반 교회 = 제이콥 교회


교회도 세웠으니 결혼식을 올립시다!!










왠지 모르겠지만 일행이 더 합류해서 교회로 가는 중 ~










여전히 크고 아름다운 제이콥 교회

여왕님의 성보다 화려하고, 크기도 견줄만하죠


































신혼집은 아몬네 선술집으로 ~








그리고 이분.... 여전히 샘을 촉촉하게 관리중이시네여..ㅎㅎ








죄송하지만 신혼이니만큼....ㅎㅎ

오늘밤은 저희에게 침대 양보하시져...!!


















식장 + 주례 + 허니문 패키지, 제이콥 교회로 오세요!




















훈훈....

애들 잠옷모자 귀엽지 않나여ㅋㅋㅋ








그와중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분이 계십니다


신혼부부 덕분에 샘이 메마르신듯...








무슨 사제가 허리에 칼을 차고다녀??


아.. 이분 제이콥교죠..^ㅁ^










얘네 아침도 먹고 갈껀가봐여

누가보면 신혼집인줄








사제님!! 창고에 있던 새고기 감사히 먹었습니다....ㅎㅎ








슬슬 메인퀘도 달려야겠네여

'처형장'에 가보라는 지령이 떴어요















처형장 구덩이엔 괴물이 산다는 소문이 있었죠

가끔 튀어나와 주민들을 잡아간다던데...







메인퀘는 주민들이랑 별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지만

괴물찡의 시강...강력해...ㅋㅋㅋㅋㅋ







진짜 순식간에 튀어나와서 낚아채곤 사라져요

구덩이를 들여다보니 안개만 자욱할뿐...


나중에 이거 관련 메인퀘도 나올것 같아요.....재밌을듯!!










암튼 지령에 따라 돌아다니면서 마을주민들과 별자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퀘는 뺑이돌리는게 노가다성이 강하네요















시도 끄적거리고






류트로 멜로디도 만들어봅니다













시는 지겨워!! 대세는 연극이죠!!!!!!

















별과 하늘테마, 전쟁테마, 와쳐(신)테마로 쓴 희곡


이런 테마라면 당연히 그리스로마신화죠! 의복은 기사로!!!!



















해가 질때까지 작업을 했던 아몬









그러고보니 얘네 신혼첫날이죠...ㅎㅎ

하지만 중세시대 심들은 굉장히 쿨하기때문에 괜찮습니다










그리고 연극을 하기 위해 여왕님을 캐스팅하러 왔어요















여왕님.... 그거면 되는겁니까? 정말로..??






그렇다는군요








연극을 하기위해 선술집에 찾아온 여왕님







어이구...이 누추한곳까지...무대가 작은데 괜찮으신지...??














의상을 갈아입고, 연극이 시작됩니다


연극도 영상을 찍었는데 너무 커서 안올라감 ㅠㅠ













연극이 끝나고 키스를 날리는 아몬과, 무릎을 굽히며 인사하는 여왕님

깨알귀엽ㅋㅋㅋ 영상으로 봐야되는디ㅜㅠ







암튼 결혼버프로 플래티넘레벨로 완료한 아몬

아몬도 악사에서 시인으로 렙업했네여!!









덕분에 왕국의 복지랑 문화수준이 짱짱 높아짐

다음퀘는 학문계통으로 해야할까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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